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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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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젠 반대로 제가 의회에 애타게 부르짖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 항동 입주예정자 작성일 2018/07/13 조회수 187
첨부  
[항동 초등학교, 중학교를 관통하는 서서울 고속도로]

우선, 구로구를 위해 뛰는 의회에 감사드립니다.

시대에 변화에 요구에 따라 정책과 정치가 움직이는 것은 과거나 오늘이나 변한 것은 없으나,
상급 권력기관과 의회에 구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의지를 반영하는 것이 구의회의 존재 의미라고 생각되며 최근 한달 전에 더운 날씨 속에서 애타게 부르짖음으로 구민의 마음을 얻었음이라 의심치 않습니다.

이제 반대로 제가 의회에 애타게 부르짖어야 할 것 같습니다.
서서울 고속도로의 내용은 저보다 의원분들이 잘 알고 계실테니 생략을 하겠습니다.

의원분들의 노력으로 예전 낙후된 구로구가 많은 변화를 많이 한 것은 살면서 체감하고 고마우나
서울 25개구 중에 우리 구로구가 큰 목소리를 낼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의문을 표합니다. 조금 더 분발하여 수 많은 과제와 난제 속에서 구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잘 헤쳐나가길 바랍니다.

더불어, 민간 대기업 컨소시엄의 이익과 서울 시내의 타 區의 힘의 논리에 의해 구로구에 배정, 지나가는 구간에 대한 구로구의 수익금(이것은 저의 추측)에 의해 항동지구 입주 예정 5000 가구의 구민들을 어쩔 수 없는 환경이나 상황에 처하게 하지 않게 해 주시고, 의회와 동행하는 항동지구 구민이 되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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