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의회 회의록검색시스템

  • 구정질문

    • 구정질문

구정질문

홈 > 구정질문

구정질문 글보기
제목 구로구 시설관리공단의 실태와 관련
질문의원 박평길 일자 2017.11.30
회의록 제270회 제4차 본회의 바로가기
둘째로 본의원이 구로구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및 시설관리공단 경영혁신문제와 관련해서는 일반질문을 통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 충분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러 가지 의혹과 관련해서는 인사권자이자 관리감독 권한을 가지고 있는 구청장님께서 자체감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성역 없이 원칙에 따라 다시는 이런 일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본의원이 일반질문을 통해 답변을 요구한 사항들에 대해 이번 정례회 예결위가 시작되기 전까지 그에 대한 소명내용을 의회로 오셔서 반드시 별도로 설명해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이성 구청장님께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제269회 구로구의회 임시회에서 업무보고 후에 구로구의회 복도에서 동료의원들과 시설관리공단 직원들 앞에서 본 의원에게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가한 언어폭행에 대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인사권자로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재발방지대책과 함께 입장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구로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문제는 오늘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미진한 부분들에 대해서 추후 다른 방식으로 확인하고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존경하는 구로구민 여러분, 지난 3년 반 동안 구로구 의회 의원으로서 구로구민만 바라보고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주민들과 많은 소통의 시간을 보냈지만 지난날을 되돌아보니 참으로 부족함이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묵묵히 구로구의회 의원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초심을 잃지 않고 늘 구로구민들과 함께 웃고 함께 울면서 구로구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동네북 구의원이 되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답변자 구청장 이성 일자 2017.11.30
회의록 제270회 제4차 본회의 바로가기
그리고 구로구 시설관리공단과 관련해서 이사장이 야당의원님들에 대해서 언어폭력 부적절한 언어, 언어폭력 이런 것이 불거졌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저 역시 아주 깊은 실망과 유감스러운 일이기도 했습니다. 또 해당 이사장에게 굉장히 강력한 질책과 주의도 했었습니다. 이사장도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사과의 이야기를 저한테 했었고 또 노사관계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 라는 답변도 있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자신의 거취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다시 고민하겠다는 말까지도 저한테 있었습니다. 저희도 사실은 이 사건에 대해서 굉장히 심각한 문제로 깊은 고민을 하기도 했던 그런 사안이라는 것도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거듭 거듭 이 사안에 대해서는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제가 임명권자로서 굉장히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겠습니다.
또 승진과 관련된 여러 가지 비리 의혹이나 제보 이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몇 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첫째로는 저희한테 제보가 들어온 것은 승진서열 명부에 없는 사람을 승진을 시켰다, 하는 제보가 있었습니다. 이 사안에 대해서는 저희가 감사실에 제가 즉각적으로 정식으로 제보가 들어오지 않은, 제가 풍문으로 들었던 사안이었지만은 즉각적으로 감사실에 이야기를 해서 직접조사를 시켰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결과적으로 판명이 났습니다. 승진서열 명부에 없는 사람이 승진하는 것이 아니고 서열명부상 서열 1번과 2번이 승진했기 때문에 서열명부상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나왔습니다.
조사가 끝난 이후에 또 다른 제보가 들어 왔습니다. 동일한 사람에 대한 그때도 승진서열에 없는 누구누구가 승진했다는 제보였고 그것은 문제가 없는 것으로 드러난 이후에 2차로 들어온 제보는 그 승진한 내정된 그 당사자가 성과급과 초과근무수당을 부당하게 수령했다, 서류를 조작해서 성과급과 초과근무수당을 수령했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이 사안에 대해서 다시 또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이 사안은 조사결과 사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성과급과 초과근무수당을 부당하게 수령해간 것으로 조사결과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조치 중에 있습니다. 추가로 받았던 수당은 환불시키고 하는 조치 중에 있고 또한 해당자에 대해서는 앞으로 여기에 해당하는 다른 또 인사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울러서 그 당사자가 지난번에 승진심사에서 승진내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이 사안으로 징계대상자라면 승진 대상자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승진 내정만 됐지 아직 발표가 안 된 사항이기 때문에 승진심사도 이 사람을 제외하고 다시 하는 것으로 지금 내부적으로 결정이 돼 있는 그런 사항이라는 것도 말씀드립니다.
그 외에도 몇 가지 제보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행정착오였습니다. 예를 들면 왜 공고문에는 김동국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동국씨가 승진했냐? 그것은 단순한 오타였었고요. 실제로 김동국이라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예를 들면요. 단순한 행정착오가 2건 더 있었습니다마는 그건 매우 사소한 단순한 것이었고 비리와는 관련이 없는 그런 사안이었습니다.
어찌되었던 간에 공단의 인사를 처리하면서 해당 당사자들이 여러 가지 행정이 서투른 점 미숙한 점 실수 여러 가지 사안이 있어서 이쪽에 근무기간과도 상당히 좀 문제가 있다는 저희도 나름대로의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을 승진시키는 것도 아니고 단 2사람 승진시키고 승진심사를 할 때에 들어가는 대상자가 불과 10명도 안 되는데 그 서류를 처리하는데 오타가 그렇게 많이 나오고 또 공고문에 누락되고 이것은 좀 아주 많은 사람들 100명, 200명을 처리한 것도 아니고 우리가 인사과에서 한 번 인사를 하려면 100명, 200명을 가지고 서류를 만들지만 이건 불과 한 10명도 안 되는 인원가지고 이름도 틀리고 어쩌고 또 누락도 되고 이건 좀 내부적인 행정의 기강의 문제도 있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직접 감사하거나 이런 사람도 있었지만 시설관리공단에 이런 등등의 문제에 대해서 저희도 감독기관으로서 이번에 감사를 통해서 이런 사람들을 찾아냈지만 매우 죄송스럽다는 말씀드리면서 저희가 보다 감독을 철저히 강화하겠습니다.
그리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그런 발언이나 이런 데에 대해서는 거듭 저로서도 유감이라는 말씀드리면서 매우 죄송스럽다는 사과말씀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사태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저희도 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그 점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