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8회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록

제268회-운영위원회-제1차  

(제268회(폐회중)-운영위원회-제1차)


제268회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임시회)(폐회중)

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7년 10월 18일 (수) 10시
장        소  :  운영위원회실
   의사일정
1. 제269회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를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2.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구의회사무국 소관)

   심사된안건
1. 제269회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를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2.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구의회사무국 소관)

(10시02분 개의)

위원장 최숙자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8회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제269회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를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top

위원장 최숙자  의사일정 제1항「제269회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상정합니다.
  제269회 임시회 의사일정은 의장으로부터 2017년 10월 23일부터 10월 30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협의를 요청하여 왔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을 참고하여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의견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의견이 없으시면 제269회 임시회 회기는 2017년 10월 23일부터 10월 30일까지 8일간으로 하고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구의회사무국 소관) top

(10시04분)

위원장 최숙자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구의회사무국 소관「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행방법은 의정정팀장으로부터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은 후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정팀장은 구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팀장 이헌수  안녕하십니까? 의정팀장 이헌수입니다. 지금부터 구의회사무국 소관 2018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숙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대위원님

이호대위원  이호대위원입니다. 2018년 주요업무보고를 받다 보니까 " 2017년도 다 가는구나" 느껴지고 2018년을 준비해야 되는 그런 입장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주요업무 책자를 받고나서 며칠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됐는데요. 논란의 소지, 논란을 일으키고자 함은 아닌데 고민을 해야 될 사항이 있지 않은가, 2014년도 그랬고 2015년도 그랬고 다 아시다시피 감정적으로 좀 남아 있을 수도 있는데 의원 개인연구실에 대한 고민입니다.
  8대 의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또 잘 의정활동을 하기 위한 성을 만들어주는 것이 지금 7대 의회를 마무리 하면서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들이 해야 될 일은 아닌가 라는 고민입니다. 물론 토론도 있어 왔고 많은 얘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찬성하는 분하고 또 반대하는 분하고 토론도 있어야 되겠고 그런데 개인적 생각은 이것을 고민하자, 우리가 당장 사용하고자 하는 편협하게 우리를 위한 연구실이 아니라 타 의회랑 비교도 하고 예산도 꼼꼼히 고민도 하고 그렇게 해서 다음에 들어오는 8대 의원들을 위해서 한 번 7대에서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더 고민을 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논리면 계수조정이나 비공개회의를 통해서 이야기가 나왔던 기억이 나는 것 같아요.
  팀장님, 업무보고 준비하면서 의원실에 대한 고민은 전혀 없었죠? 개인적으로 고민했던 부분들 이런 것은 좀 우리가 마무리 하고 아니면 우리가 예산을 어느 정도 잡아주고 8대 들어오는 의원들이 고민해서 토론을 해서 공청회를 거치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진행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주고 그런 과정을 거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해야 될 일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잘 고민해서 예산을 잡는데 있어서 사업계획을 잡는데 있어서 이런 부분도 같이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  이호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박종현위원님!

박종현위원  박종현위원입니다. 전반기 개원 기념행사 개최하는데 예산이 200만원으로 잡혀 있는데요. 항상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예산 200만원 가지고는 부족하지 않느냐, 왜 제대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느냐 하면 의회의 위상과 지역의 각 단체에 구로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할 수 있는 분들이 꽤 많다, 그런 분들에 대한 초청 범위도 너무 좁고 제대로 의회에 대해서 알려야 되는 그러한 측면이 있다고 생각하고 또 그날이 개원하는 날은 의회의 최고의 날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소문난 잔치로 끝나지 말고 실속 있는 잔치로 행사를 치렀으면 하는 것이 6대, 7대의 의정활동을 통해서 생각하는 것인데 한 번 더 예산을 좀 더 편성해서 제대로 된 개원행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본위원의 생각인데 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정팀장 이헌수  행사운영비에 금액이 1,500만원 정도 되어 있는데요. 여기에서 탄력적으로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컨셉이 어느 정도 잡히면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종현위원  그러면 됐고, 또 상반기·하반기 방문기념품 구매 1,500만원 예산인데 이것도 진짜 무슨 애들 상품 주다가 마는 것 같아요. 오는 분들은 많은데 한 번 주면 50개, 30개씩 주는데 또 받은 사람은 방문기념품 안 주냐 이런 부분도 있는데 이것도 좀 더 수량을 확보를 해서 의회에 오시는 분들도 의원들한테 나누어 주지 않더라도, 원래 의원들한테 나누어 주는 자체가 잘못 된 거잖아요.
  의회 방문하는 사람들을 드리는데 방문해도 없어요. 줄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우리 의원들한테 줘버리니까, 의원들은 한 번에 며칠만에 방문기념품이라고 드리는데 의원 개별로 나누어주지 마시고 진짜 의회 방문했을 때 편하게, 그래야 의원들도 의회에 잘 나와요. 의회에서 주민들 만나는 것도 일정을 잡을 수 있고 나누어 주는 것은 그렇고 방문기념품도 부족하다 생각하면 좀 더 확보를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고요.
  또 이호대위원님은 8대까지 걱정하셔 가지고 8대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 모르시는 분이 문제가 많았던 의원사무실을 가지고 논의하시는데 이번 7대는 깔끔하게 정리하시고요. 8대에 들어오셔서 새로 추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것이 지금까지 논란이 돼서······

위원장 최숙자  위원님, 동료위원이 말씀하신 것은 안 하시고 본인만 말씀해주세요.

박종현위원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박종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희서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김희서위원  질의 겸 의견전달인데요. 다른 것은 특별히 기존에 해 왔던 것을 잘 추진하고 예산을 적절하게 하면 될 것 같고요.
  평소에 가지고 있었고 대부분의 의원들께 말씀드렸었고 고민해 왔던 의견인데 한 번 더 집행부와 위원님들께 화두를 던지는 차원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 해외연수 있잖습니까?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데 구로구의회 같은 경우는 많은 언론에서도 모범사례로 많이 알려지고 특히 다른 지자체에서도 사례를 배워가서 할 정도로 담당팀장님이 다른 분들과 인터뷰나 교육도 많이 하시고 이럴 정도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고민했던 것 중에서 추가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2018년도에 상반기 1.2, 3월 중이겠죠. 이때 연수가 잡혀 있는데 어떻게 보면 의원이 교체되는 시기에 상반기에 연수가 있나 하고 고민을 하고 찾아봤습니다.
  처음에는 그렇지 않았더라고요. 처음에는 7월에 등원하고 나면 9월이나 10월에 연수를 다녀오고 그것을 의정에 반영해 오고 가다가 5대 때인가는 다섯 번을 간 거예요. 그러니까 9월에 가고 가고 하다가 마지막에 있던 것이 전반기로 당겨지면서 그런 역사성이 있더라고요.
  지난 것은 지난 것인데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기왕이면 의원님들이 연수를 갔다 와서 연수결과가 의정활동에 제대로 반영되는 것이 좋은 연수의 취지라면 임기가 얼마 안 남았을 때 가는 것도 그 짧은 기간에도 당연히 의정에 반영할 수 있겠지만 기왕이면 7월에 새로 들어온 그 의원들이 다녀와서 계획을 가지고 그런 내용을 반영하는 것도 의미 있을 수 있겠다라는 고민들을 많이 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한 결정은 운영위가 내리거나 이래야 될 것은 아니고 우리 의원들 전체의 의견을 물어야 되는 것이고 또 사무국과도 협의를 해야 되는 것이겠지만 그런 고민이 있다, 그래서 연결고리를 끊고 새로 만드려면 7대 의회가 그런 결심을 할 수 있는 것이고요. 아니면 그렇게 할 필요가 굳이 없다 판단할 수 있겠지만 그런 고민들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라는 의견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숙자  김희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대근위원님!

정대근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업무 관련해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7페이지 중간 정도에 보면 구로구 홈페이지 유지관리가 사실은 엉망입니다. 한 번 검토를 하시고 게시판에 글 올라오는 것도 사실상 불필요한 글들은 내부적으로 의논하셔서 삭제를 하거나 하고 또 어떤 내용에 대해서는 어떤 의원의 일방적인 얘기가 올라와 있는데도 그대로 방치해 놓은 것도 오래 됐고 첫 화면에 프레임도 한 번도 안 바뀌고 6대 의원, 7대 초기 들어온 사진 그대로 게시되어 있고 물론 예산을 짜임새 있게 하는 것은 좋은데 구로구의회의 얼굴인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분들이 볼 때는 상당히 형편 없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왕 다시 8대 때 손을 볼 거면 색상도 그렇고 전체적인 프레임 잘 아시잖아요. 홈페이지 유지관리 그리고 찾는 것을 이런 것도 불편하게 되어 있고 그래서 이런 것도 단순화 시키고 이런 작업을, 요즘은 굉장히 많이 현대화 되어 있고 기술적으로도 상당히 좋아지기 때문에 홈페이지 관리를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 정말 형편 없고 쓰레기 같은 글들도 그냥 놔두고 또 어떤 특정의원에 해당되는 글들이 계속 올라와 있고 그런 것은 의회에 망신주는 일이거든요.
  그런 것들은 관련 의원님들의 의견을 묻든지 아니면 관리를 해줘야지 신천지 종교적인 글 있는 것 그대로 방치해놓고 그런 것을 조금 고민을 해주었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 디지털 홍보 게시판 해놨는데 계속 수리하고 보수하고 오래 걸리는데 이것이 대부분분들한테 여쭈어 봤더니 크게 효과가 없어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우리가 아트밸리나 다른 기관하고 건물을 같이 쓰다 보니까 구로구의회에 건물이 어디 있는지를 잘 모르는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눈에 띄거나 밝게 그리고 의회를 상징할 수 있는 그런 쪽에 아이디어를 내서, 외장도 새로 바꾸었는데도 잘 안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입구에 와서도 시선보다 의회 표식이 굉장히 높아요. 그런 것도 그렇고 제일 중요한 것은 안내표지판이 전혀 없다는 거예요. 다 구로구청 앞에서 다 헤매가지고 못 찾아오더라고요. 그래서 구청 쪽에서 유도할 수 있도록 길 건너오면 사거리 어디쯤에 구청하고 협의해서 구로구의회 안내표지판을 하나 달고 국민은행 앞쪽에 적정한 지역에 협의가 가능하면 아니면 우리 광장 쪽에 쑥 들어오기 전에는 의회 건물은 외부에서 잘 안 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지적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지역에서도 의회를 찾아오는데 굉장히 힘들어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몇 번씩 전화 받아야 되고 그런 부분도 있고 또 하나는 구로구의회를 방문하면 기분 좋게 다녀가게 하고 그러면 차량으로 이동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 분들에서도 방법을 연구해서 외부손님 5대 정도는 가용할 수 있는 정도 공간은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함께 포함해서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립니다.

○의정팀장 이헌수  잘 알겠습니다.

정대근위원  그리고 10페이지인데요. 8대 되시는 분들 컴퓨터하고 노트북이 있는데 이것은 효율성 있게 신상품으로 해 주셔야 4년 써도 문제가 없는데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주세요. 그리고 요즘 가격이 문제라면 조정해서라도.
  사실 의원들 쓰는 컴퓨터 굉장히 불편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그리고 정비도 해야 되는데 나중에 보시면 알겠지만 잭 연결하는데 디스크 삽입하는 데가 덜렁덜렁하고 또 익스플로러가 잘 안 되는 경우도 많고 그런 부분을 감안하면 컴퓨터도 최신으로 해서 속도감 있고 효율적으로 검토를, 의원들이 불편하신데도 자주 말씀들을 안 하시는데 그렇게 하나만 부탁드리고요.
  우리 조직에서 비서실장이 6급으로 변경되는 부분은 자체로 결정하면 되는 거예요? 결정된 거예요?

○의정팀장 이헌수  전국의장단협의회에서 비서실장은 6급으로 하자고 의결을 하셨어요. 각 자치구의회로 공문을 보냈고 집행부에 협조요청을 했었거든요. 그렇게 해서 집행부와 협의한 결과대로 추진하게 됐습니다.

정대근위원  그러면 최종적으로 확정됐고 그러면 조직개편에 의회 정원현황이 개정됐나요?

○의정팀장 이헌수  정원현황이 9월에 통과해서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정대근위원  통과가 돼 있는 상태예요?

○의정팀장 이헌수  네. 9월에 조직개편이 돼서 통보를 받으면서 추진하고 11월 1일자로 재임용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대근위원  그러면 소급해서 적용한다는 거예요?

○의정팀장 이헌수  아닙니다. 그때부터 6급이 시작됩니다. 현 7급이 6급이 되는 것입니다.

정대근위원  이것은 굉장히 예민할 수도 있는데 맨 뒤쪽에 같이 들어와 있어서 행정사무처리결과 내용인데 존경하는 이호대위원이 의회의 인사권 독립, 전문성 이런 얘기를 했는데 이런 결국은 별정직 직원이야 당연히 의장이 집행부와 협의해서 승인을 받으면 되는 것인데 전문위원도 별정직이잖아요.

○의정팀장 이헌수  현재 제3전문위원은 임기제입니다.

정대근위원  이번에 새로 들어오신 운영위원회 전문위원님 말고 매년 논란이 있었잖아요. 공무원들이 사퇴하고 전문위원으로 들어오고 하는 부분도, 이것은 의회사무국 직원은 답변 내용에 다 되어 있는데 이것을 다 할 수 있느냐 이거죠.

○의정팀장 이헌수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숙자  정대근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위원장으로서 간단히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268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운영위원회는 제가 그동안에 4년이 가까워오는 동안에 아주 비젼적인 좋은 말씀들을 해 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PC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은 본체는 갈아야 된다는 것은 누가 봐도 다 알 것입니다. 그런 교체 사항에 대해서도 태블릿 PC를 원하는 위원님들이 많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것도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김희서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국외공무여행 관계는 제269회 임시회가 끝나면 거기서 의총을 하고 싶은데 참고로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이고요.

정대근위원  그 얘기를 하셨으니까 잠깐 얘기할게요.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니까 말씀을 드리는데 좋은 의견은 개선하고 하면 좋은데 기존에 하던 방식을 바꾸려면 명분도 있어야 되고 실리도 있어야 이런 해결점을 찾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내년 계획하고 있는 해외공무여행을 지금 어떤 의미에서 보면 8대에 해야 된다 이런 의견을 내시는 분도 있는데 그렇게 따지면 결국은 돌고 돌아서 다시 그 지점에 오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반박하는 것은 아니고 6월에 선거를 해서 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의원이 후반기 때 가도 짧은 기간에 해외공무여행을 가서 얼마만큼 의정활동에 반영할 수 있을 것이냐 그것도 똑같은 의문점이고 그러면 1월에 간 분이 임기가 얼마 남았다고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느냐, 똑같은 얘기죠.
  왜냐하면 6월에 선거 끝나고 7월 1일부라면 앞뒤로 6개월인데 기존에 하시던 분이 갔다 와서 얼만큼 반영하느냐, 아니면 새로운 분이 갔다 와서 얼마나 가능하냐 그러면 그 다음 연도에 또 가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해외공무여행은 매년 1년에 한 번씩 가는 것으로 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원천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이 문제는 지속적으로 논란만 있지 기존에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얼마만큼 내용적인 것이나 아니면 형식적인 것이나 또 거기에 대한 효과성이나 이런 것이 좀 더 검토된다는 것은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받을 용이가 있는데 기존에 있던 것을 틀을 바꾸어서 안 간다든가 넘긴다든가 이렇게 하면 기존에 있는 분들이 어떻게 보면 기득권의 문제일 수도 있거든요.
  기존에 7대 의원이 오셔서 그 기간동안 안 하시고 후반기부터 의정활동 하고 다음 연도에 차에 해외공무연수를 갔다 왔는데 안 하고 그런 부분에 대한 것, 지금 의총에 부친다 그렇다면 그것을 반대하는 의원이 있어야 의총에 부치는 것인데 전혀 논란의 시작도 없는데 갑자기 의총을 한다 이것이 먼저 공지가 됐거든요.
  어떻게 보면 솥뚜껑 보고 놀라는 것처럼 아니면 그것에 대해서 정당성을 천천히 얘기를 하고 일단은 논의가 시작된 다음에 정리가 안 되면 의총을 해야지 시작도 안 해놓고 갑자기 의총에 부쳐서 이것을 결정하겠다 하면.

○의정팀장 이헌수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부연설명드리면요. 지금 8대에 넘기자, 넘기자 말자 가지고 의총을 하는 것이 아니고 일단 2월에 시기를 언제하고 어느 국가를 갈 것인가에 논의를 하자고 의총을 부쳤던 것이고요. 거기에 덧붙여서 이런 문제도 있으니까 이것도 같이 토론해 보자, 이런 의도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정대근위원  그 답변은 옳지 않고요. 의장님께서 개인적으로 그런 말씀을 나누었기 때문에 그래서 의장이 비공개적으로는 의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들어보겠다 이렇게까지 말씀을 하셔서 저도 이런 문제가 논란이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어떻게 보면 스스로의 문제니까 스스로 결정을 하든 협의를 하든 우선 내부에서 같이 의논을 해 보고 그런 다음에 이견이 많이 있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총을 하든지 해야 되는데 그냥 의장단에서 얘기했으니까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갑자기 의총에 부치면, 의총에 부친다는 것은 뭡니까? 그것은 이미 논란이 시작됐다는 것인데.

위원장 최숙자  그러면 지금 우리 부위원장님이 내신 의견에 운영위원회에서 참고로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어떠냐 싶은데 어떻습니까?

김희서위원  안건도 아니잖아요.

박종현위원  정대근위원님 발언하신 것에 대해서 우리 구의회에서 7대에 해외세미나를 몇 번 갔다왔죠?

○의정팀장 이헌수  현재까지 세 번 갔습니다.

박종현위원  그러면 4년의 임기에 5대 때는 몇 번 갔어요?

○의정팀장 이헌수  다섯 번 갔습니다.

박종현위원  6대 때 후반기에 갔을 거예요. 그런데 김희서위원의 의견도 맞는 말씀도 있고요. 그 다음에 사실은 후반기에 가는 이유가 의원들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화합과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새로운 의회가 구성이 되면 통상적으로 9월이나 10월에 갔는데 어느 때부터인가 바뀌었어요. 바뀐 것이 그만 두는 해에 전반기에 가다 보니까 이런 현상들이 생기는 거예요. 통상적으로는 이렇게 가는 것이 맞는 것인데 상황이 이렇게 됐어요.
  그래서 어떠한 안건이고 뭘 떠나서 의견이 나오면 의견을 수렴해서 의견을 물어보고 의원들의 생각을 밝힐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본회의에서 하세요. 해 가지고 가시는 분들 가시고 하면 되는 것이지 특별한 일 아닌 것 같아요. 의회는 의원들의 의견이 한 가지라도 반영이 되면 의총을 거쳐서 의견수렴해야죠. 저는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 최숙자  박종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대근위원님 말씀하여 주세요.

정대근위원  본위원이 주장하고 싶은 것은 의정활동에 해외공무는 이미 법제화 되어 있는 것이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되어 있는 것인데 제일 중요한 것은 뭐냐하면 동료의원들이 개인사정이나 아니면 여타 다른 이유 때문에 해외공무를 함께 못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이유를 지역에서 의정활동이랍시고 돌아다니면서 "다른 당에 있는 의원들은 해외 공무를 가고 나는 안 갔다." 이런 식으로 자기가 영웅인양 그런 식으로 말을 하고 다니는 사람, 그런 사람이 문제인 거죠.
  본인이 그것을 못 했으면 자기의 책무이고 자기 의지에 의해서 그렇게 해서 해외공무를 못 간 것이고 일정은 이미 오랜 기간 동안 의회사무국에서 준비를 했고 의원들간에 충분히 논의를 해서 했으면 못 가는 분은 그런 기회를 못 가진 것으로써 또 다음 기회 때 더 좋은 의정활동을 하고 그렇게 하면 서로 의원간 지켜야 될 도리가 있고 경계가 있는 것인데 의원들 해외공모 가 있는데 국내에서 단체나 모 행사에 가서, 그런 것이 더 나쁘다는 거죠. 그런 것이 더 나쁜 것이지 남아가지고 자기는 정말 청렴하고 깨끗한 의정활동 하는 양 그것은 의원으로서 기본 자질이 안 돼 있는 거예요. 오히려 그런 것을 더 문제 삼으셔야 된다고 봐요.

위원장 최숙자  주민들이 그것은 더 잘 알고 있고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구의회사무국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8회 구로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1차 운영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43분 폐회)


○출석위원 (7인)
   최숙자     정대근     박칠성     박종현     이호대
   박평길     김희서

○출석사무국직원 (4인)
  사무국장 구선완
  전문위원 김홍천
  회의록담당 홍미정
   위원회담당 위옥연